하나님의 새 언약
하나님은 사람의 연약함을 아시고, 옛 언약(모세에게 율법을 돌판에 세겨) 지키게 했던 것을 파기하고, 새 언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돌판이 아닌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에 새기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우리들의 죄 된 삶을 붙들어 주시겠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그럼 우린 하나님의 약속을 받기 위해, 어떤 모습을 하나님께 보여 드려야 할까요? 그것은 크리스천으로 살기 위한 ‘믿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예수님을 ‘믿는 자’가 하나님이 주신 새 언약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주신 새 언약을 받고, 지키기 위해, 나의 믿음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나의 연약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잠시 묵상하고, 기도해 봅니다.
읽을말씀: 히8:1-13
10 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생각에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다가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11 그리고 그들은 각각 자기 이웃과 자기 동족을 가르치려고, 주님을 알라고 말하는 일이 없을 것이니, 작은 사람으로부터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12 내가 그들의 불의함을 긍휼히 여기겠고, 더 이상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