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왕,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의와 평화의 왕인 멜기세덱은 족보도 없고, 생명의 시작과 끝도 없는 하나님의 아들과 닮은 제사장입니다. 그에게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는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리고 축복을 받았다라는 것은 그를 대제사장으로 인정을 했고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을 보면 예수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의의 왕으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삼아 주시고 하나님을 만나 평화를 찾게하신 대제사장이셨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예수님은 세상의 조롱과 핍박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높임과 존귀와 영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우리가 있는 곳곳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을 높이며 예배하는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읽을 말씀: 히 7:1-10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여러 왕을 무찌르고 돌아올때에, 그를 만나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2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첫째로, 멜기세덱이란 이름은 정의의 왕이라는 뜻이요, 다음으로, 그는 또한 살렘 왕인데, 그것은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