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순종


 예수님은 고난 가운데 순종하심으로 완전하게 되셨고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이런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 또한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인내와 순종으로 감당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고난은 가급적 피해갔으면 좋겠고, 부르짖고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리기 전에 모든걸 아시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채워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성장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내는 일꾼으로 거듭나길 바라십니다. 

 주님을 따라 삶을 사는게 현실적으로 너무 말도 안되고 힘이 든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 소원을 위해 힘을 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 말씀: 히5:1-14

8 그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당하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9 그리고 완전하게 되신 뒤에,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10 하나님에게서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라 대제사장으로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