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아십니다. 

•말씀묵상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나의 가족? 친구? 그 분들이 나의 깊은 내면의 모습도 알고 있을까요? 아마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는 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나의 모습을 비춰 주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비춰 나를 보게 하셨을때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마치 날선 검처럼 예리하게 나에게 충고하시고, 어떨때에는 내가 통곡할 정도로 깊은 찔림으로 나를 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든지 다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 앞에 서야 될 것입니다. 나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살아계신 주님 앞에 오늘도 서 있어 봅니다. 

•읽을말씀: 히 4:12-16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13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