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하는 무리를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디도서에 나오는 그레데라는 지역의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 하기로 유명한듯 보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술로는 고백하나, 실천하지 않는 거짓신앙을 가진 자들이였습니다. 이들의 영향으로 인해 그레데 지역교회사람들이 애를 먹은 듯 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도에게 이러한 그레데 사람들로부터 믿음을 온전히 지키기위해 그들의 나쁜 습성을 경계하고 꾸짖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일터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른 사람들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한 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면, 어느센가 나도 그들과 비슷한 행동을 할 때가 있는듯하여, 스스로를 조심하게 됩니다. 그럴땐 잠시 그 무리를 떠나, 내가 지켜야 하는 마음을 다시 되세기곤 합니다. 수 많은 거짓이 존재하는 삶의 현장에서 순수한 신앙을 지키기란 쉽지 않지만, 온전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잠시 그 무리를 벗어나야할 때가 있는듯 합니다. 우리를 오염시키는 거짓된 말과 무리로부터, 우리는 우리의 온전한 신앙을 지켜내야합니다.
읽을 말씀: 디도서 1:10-16
12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13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