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참혹한 십자가 앞에서
주님의 십자가는 나의 죄와 허물을 위함이고. 주님의 고난의 외침은 나를 위한 하나님의 외면입니다. 바로 내가 받아야 할 영원한 천벌을, 저주를 주님이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모든 과정을 바라보던 로마 백부장은 고백을 합니다.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이땅의 복과 안락만을 위해 추구하며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이여~
주님의 그 참혹한 십자가앞에서 믿음의 고백을 점검해봅시다.
읽을 말씀: 마가복음15:33-47
33.낮 열두 시가 되었을 때에,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34.세 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부르짖으셨다.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 그것은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하는 뜻이다.
37.예수께서는 큰 소리를 지르시고서 숨지셨다.(그 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38.예수를 마주 보고 서 있는 백부장이, 예수께서 이와 같이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서 말하였다.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