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해 사는가


오늘 본문말씀에 나오는 빌라도는 유대주재 로마 5 총독으로써 유대, 사마리아, 이두매를 다스리던 사람입니다. 그는 군사, 사법, 종교를 두루 관장하는 권력을 갖고 있었지만, 사람들의 시선과 자신의 위치에 대한 걱정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도록 내버려 둡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 무죄인것을 알고 있는데도 말이죠.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 하던 그는 이제 예수님에게 고난을 허락한 죄인으로 평생을 불리게 됩니다. (사도신경 내용)


분명 사람의 시선은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두려운것은 사람들의 시선에 갇혀서 하나님의 뜻을 놓치는것입니다. 사람은 우리에게 잠시 해를 가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죄인에게 영원한 형벌을 내리실 있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누구를 두려워 하며 살아가야 할지, 우리는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 15:1-15

14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박히게 넘겨 주니라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