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들을 경험할


우리의 수고와 노력, 헌신이나 섬김이 무시를 당할 우리는 억울한 감정을 느낍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따라 우리의 헌신과 사랑으로 다른사람들을 섬기지만, 때때로 외면과 무시를 경험하곤 합니다. 이럴 우리는 분노, 답답함, 복수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억울한 감정은 우리의 정신을 다치게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무너뜨리게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도 굉장히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다. 부당한 재판으로 인해 사형선고를 받고, 사람들의 조롱과 비난을 받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억울한 재판가운데에서도 침묵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과 때를 신뢰하셨기 때문입니다. 모든것을 지켜보고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맡겨드리면,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실것입니다. 우리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과 시간을 신뢰할 , 하나님께선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주실것입니다. 마음이 억울할 , 끝까지 하나님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 14:53-65


60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1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이르되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3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우리가 어찌 증인을 요구하리요 

64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그들이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65 어떤 사람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