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아, 자고 있느냐?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의 길을 가셔야 했습니다. 그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아셨습니다. 그길을 가실 수 있었던 것은 먼저 기도로 준비하셨기때문입니다.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지만 육신이 약하여 잠들어 있었습니다.
기도 없이는 조그만 유혹도 이기지 못합니다.
기도없이는 사명의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은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시는 말씀입니다.
“시몬아, 자고 있느냐? 
한 시간도 깨어있을 수 없느냐?

읽을 말씀: 마가복음14:32-42
34.그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근심에 싸여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물러서 깨어 있어라."
35.그리고서 조금 나아가서 땅에 엎드려 기도하시기를, 될 수만 있으면 이 시간이 자기에게서 비껴가게 해 달라고 하셨다.
36.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으시니,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여 주십시오."
37.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보시니, 제자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자고 있느냐?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38.너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