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순종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이 이미 구약에 예언된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견디기 힘든 고통과 고난의 길임을 아시면서도 기꺼이 나아갑니다. 그러나 실은 예수님도 그 순종이 두려웠고 믿었던 제자의 배신에 그 힘든 마음을 표현할 정도로 처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순종은 온인류의 구원을 이루어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길이 됩니다. 

결국 순종은 승리를 얻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좁은 길이고 때론 고난의 시간을 견뎌야 하지만 그것은 좋은길이요 승리를 얻기위한 훈련의 시간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읽을 말씀: 마가복음14:12-21

18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19 그들이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니

20 그들에게 이르시되 열둘 중의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