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왕은 누구신가


 모든 사람은 한 나라의 법과 질서를 따르고 왕(리더)의 권위에 인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나라의 백성이기 전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재들이며 하나님이 지으신 뜻대로 살아가야만 합니다. 

 나라의 법과 질서를 잘 따르면서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왜그리 쉽게 순종이 나오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아직도 내안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못하고 세상의 가치들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해서 그런것은 아닐까요?? 

내안에 아직 왕노릇하고 있는 것들을 내 쫓고 오직 하나님만을 왕으로 인정하며 그분만 따라가는 삶 되게 하소서... 



읽을말씀: 마가복음 12:13-27

15 예수께서 그들의 속임수를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닢을 가져다가 나에게 보여보아라.”

16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그들은 예수께 경탄하였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