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만민이 기도하는 집
성전은 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성전에는 기도하는 소리는 커녕 가축들의 울음 소리만 들렸습니다.
기도의 향기 대신 가축들의 냄새와 장사꾼들의 소리만 가득했습니다. 그것을 보시고 분노하신 주님은 이 모든 것들을 둘러 엎으셨습니다.
기도해야 할 자리에 다른 것이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도해야 할 곳에 기도는 없고, 장사하는 이들의 소리만 있었습니다.
혹시나 우리의 삶에, 가정에, 일터에, 기도가 없습니까? 기도하는 일부터 다시 시작하기 바랍니다. 그것이 신앙의 원칙이요, 주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막11:11-19
15 그리고 그들은 예루살렘에 들어갔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면서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16 성전 뜰을 가로질러 물건을 나르는 것을 금하셨다.
17 예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기록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는 그 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