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믿음으로
주님을 향한 부르짖음은 믿음의 표현입니다. 확고한 믿음은 주저 하지 않습니다. 눈먼 바디메오은 보이는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었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존심 같은 것은 다 버렸습니다. 자신을 가로 막는 장애물앞에서 주저함이 없이 더 큰 소리로 주님을 향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물어보실 때 주저함없이 자신이 무엇이 필요한지 구했습니다.
믿음의 부르짖음은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 바디메오 처럼 우리가 아무것도 볼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적극적으로 믿음을 표현하십시요. 기도하십시요. 그게 바디메오가 사는 길이었 듯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읽을 말씀: 마가복음10:46-52
46.그들은 여리고에 갔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큰 무리와 함께 여리고를 떠나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 바디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 가에 앉아 있다가
47.나사렛 사람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치며 말하기 시작하였다.
48.그래서 많은 사람이 조용히 하라고 그를 꾸짖었으나, 그는 더욱더 큰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49.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눈먼 사람을 불러서 그에게 말하였다. "용기를 내어 일어나시오. 예수께서 당신을 부르시오."
50.그는 자기의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서 예수께로 왔다.
51.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바라느냐?" 그 눈먼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다시 볼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52.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자 그 눈먼 사람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가 가시는 길을 따라 나섰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