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있는 사람이 기도합니다. 

오늘 제자들은 예수님께 왜 자신들은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는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하지 않았기에" 쫓아내지 못했던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기도하지 않았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아니면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내 스스로 존재하거나 살아갈 수 없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내가 기도한다는 것은 나 자신을 전능하신 하나님께 온전해 맡겨 드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믿음 있는 사람이기에 '기도의 자리로' 나왔습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 주옵소서, 나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 9:14-29

27 그런데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아서 일으키시니, 아이가 일어섰다. 
28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물어 보았다. "왜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런 부류는 기도로 쫓아내지 않고는, 어떤 수로도 쫓아낼 수 없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