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세 명의 제자들은 변화산에서 예수님의 변화하신 영광의 광채를 경험합니다. 그리고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하늘의 음성을 듣습니다. 제자들은 현실의 고난 보다 이 영광스러운 곳에서 초막을 짓고 머물고 싶어 하지만 그들이 순종하며 가야할 사명의 길이 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가야할 곳은 어렵고 힘든 곳입니다. 그 길은 사명의 길,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변화산의 사건을 보여주신 것은 그 길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현재의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미래의 영광을 바라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듣고 순종하며 가야할 사명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 막9:2-13
2.그리고 엿새 뒤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가셨다. 그런데,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모습이 변하였다.
3.그 옷은 세상의 어떤 빨래꾼이라도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4.그리고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더니, 예수와 말을 주고받았다.
5.그래서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랍비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초막 셋을 지어서, 하나에는 랍비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겠습니다.
6.베드로는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라서 이런 말을 했던 것이다. 제자들이 겁에 질렸기 때문이다.
7.그런데 구름이 일어나서, 그들을 뒤덮었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8.그들이 문득 둘러보았으나, 아무도 없고, 예수만 그들과 함께 계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