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인 시력을 회복합시다.
예수님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을 향해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책망하시며 제자들이 영적인 맹인이고 귀먹는 자들임을 알려주십니다.
우리도 때때로 주님의 말씀을 잘 못 이해하고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잘못된 지식을 전하기도 하고, 잘못된 길을 가며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좀 부족하고 연약할 지라도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과 동행하며 항상 깨어 있어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깨달아 오늘도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 8:14-26
1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경고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새파 사람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16 제자들은 서로 수군거리기를 “우리에게 없어서 그러시는가 보다” 하였다.
17 예수께서 이것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 어찌하여 너희는 빵이 없는 것을 두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의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어 있느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기억하지 못하느냐?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