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태에 따라, 보는것이 달라진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수 많은 무리들이 3일 째 굶주린것을 보고 불쌍히 여겨 그들을 먹이신 사건이 등장합니다.
이 사건에서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과 4천명이 넘는 무리들을 생선 2마리와 떡 7조각으로 배불리 먹이는 기적을 베푸시고, 자신의 위대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위대한 사건을 경험하고도, 여전히 예수님을 의심하고 도리어 힐난하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바리새인이였습니다.
바리새인들의 마음엔 예수님에 대한 불만과 시기가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베푸시는 모든 기적과 말씀들을 온전히 받지 못하고, 도리어 그것을 공격하는 교만을 행했습니다.
그들의 교만한 마음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하게 그들의 눈을 가리웠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악을 범했습니다.
온전치 못한 마음의 상태는, 모든것을 삐뚤게 보게만들고 심지어 남을 죽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바리새인의 삐뚤어진 마음을 조심하고, 이 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 보는것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온전치 못하면, 우리는 소중한것을 놓치고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진정 소중한것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상태를 늘 점검해야 합니다.
읽을 말씀: 마가복음 8장 1-13절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를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