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의 상태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떡을 먹자, 바리새인들은 그들을 더럽다고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 말고,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십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교만과 같은 마음의 생각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신경 쓰는 세대 속에서 진정으로 보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바로 나의 마음 상태가 세상을 향하고 있다면 반드시 죄악에 빠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날마다 말씀묵상을 통하여 거록함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읽을 말씀: 마가복음7:14-23
20.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1.나쁜 생각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데, 곧 음행과 도둑질과 살인과
22.간음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시선과 모독과 교만과 어리석음이다.
23이런 악한 것이 모두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힌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