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아닌 전심으로
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매주 예배를 드리는 일을 습관적으로만 행하면 안 됩니다.
오늘 예수님은 이사야 말을 인용하여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비판하고 계십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외식하는 자였습니다. 그들은 마음 없이 입술로만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전심의 마음이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의 전통에만 사로 잡혀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혹시 내가 드리는 예배의 모습속에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모습은 있지 않은가 돌아봅니다.
몸은 오랜 습관으로 형식을 따라 예배를 드린다 할지라도, 마음은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해야 될 것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받길 원하십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바쳐보시길 바랍니다. ’나의 주님, 사랑합니다. 나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읽을말씀: 마가복음 7:1-13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사야서 너희 같은 위선자들을 두고 적절히 예언하였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은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7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8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