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를 젓느라”
주님은 노를 젓느라 몹시 애쓰는 인생을 안타깝게 생각하십니다.노를 젓느라 예수님이 그들의 옆에 계시는데도 깨닫지 못합니다. 인생의 바람이 너무 세차게 불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의 고통이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주님을 바라보기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습관이 있다 보니 주님을 보지 못합니다.
오늘 우리는 문제보다 더 크신 주님을 향해 시선을 놓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마가복음6:45-56
48.그런데 예수께서는, 그들이 노를 젓느라고 몹시 애쓰는 것을 보셨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를 걸어서 그들에게로 가시다가, 그들을 지나쳐 가려고 하셨다.
49.제자들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유령으로 생각하고 소리쳤다.
50.그를 보고, 모두 놀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51.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그쳤다. 그래서 제자들은 몹시 놀랐다.
52.그들은 빵을 먹이신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무뎌져 있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