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시작


 어린 아이가 가져온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오천 명을 배부르게 하는 기적의 시작이 됩니다


 우리는 늘 말합니다. 드릴만한 것이 없습니다, 가진 것이 없습니다, 돈을 벌고 나서, 건강해 지고 나서, 자녀를 다 교육시키면,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있는 것을 드려 일하라 하십니다. 

그것은 나의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나의 물질 일수도 있습니다. 나의 결심 일수도 있습니다


헌신이란 나의 가진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진것으로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는 

우리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막6:30-44


41 예수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어서, 하늘을 쳐다보고 축복하신 다음에,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셨다. 그리고 그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42 그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43 빵 부스러기와 물고기 남은 것을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44 빵을 먹은 사람은 남자 어른만도 오천 명이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