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꺼진 등불이 아닙니다.

“너희는 어두움을 비추는 등불이다.” 
주의 생명의 말씀을 내 마음에 담으면 등불이 됩니다. 도리어 더 어두울 수록 더욱 밝게 비추게 됩니다. 
내 삶에 숨겨진 죄악들은 드러나게 됩니다.
생명의 말씀없이 살아가는 내 삶의 모습은 불꺼진 등불입니다. 선한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 마음에 생명의 말씀을 담고 비추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읽을 말씀: 마가복음4:21-29
21.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등불을 가져다가 말 아래에나, 침상 아래에 두겠느냐? 등경 위에다가 두지 않겠느냐?
22.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23.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24.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만큼 너희에게 되질하여 주실 것이요, 덤으로 더 주실 것이다.
25.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요,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