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하게 결실을 맺는 좋은 땅
예수님은 땅에 떨어진 네 가지의 씨 비유를 가르치십니다. 즉, 말씀을 듣지만 사탄에게 곧 빼앗기는 사람, 환난과 박해로 넘어지는 사람, 염려와 욕심 때문에 결실을 맺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말씀을 듣고 풍성하게 결실을 맺는 사람.
같은 씨앗을 심었는데도 땅의 상태에 따라서 결실이 달라지듯, 말씀 앞에 선 우리의 마음의 자세 또한 중요합니다
말씀 앞에서의 우리의 마음의 땅은 어떠한 땅인가요?
바라기는 풍성하게 결실을 맺는 좋은 땅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막4:1-20
3 "잘 들어라. 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4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새들이 와서 그것을 쪼아먹었다.
5 또 더러는 흙이 많지 않은 돌짝밭에 떨어지니, 흙이 깊지 않으므로 싹은 곧 나왔지만,
6 해가 뜨자 타버리고, 뿌리가 없어서 말라 버렸다.
7 또 더러는 가시덤불 속에 떨어지니, 가시덤불이 자라 그 기운을 막아 버려서, 열매를 맺지 못하였다.
8 그런데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싹이 나고, 자라서, 열매를 맺었다. 그리하여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가 되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