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보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들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우리들의 중심을 보고 계십니다. 
오늘 예수님은 제자를 부르실 때,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을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부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부르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으시고,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있던 '세리 레위'를 불렀던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바라볼 때,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할 때, 무슨 자격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의 중심을 보려고 노력하며 살 길 소망해 봅니다. 

읽을말씀: 마가복음 2:13-22

14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15 예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들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한 자리에 있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들이 예수를 따라왔던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