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소원
예수님께서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십니다 그들에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는 소원하심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평행 해왔고 익숙한 일을 포기 하기 쉽지 않았지만 그들은 주님을 따르는 결단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결단은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님은 우리들 각자에게도 소원하시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 일들을 위해 우리는 포기해야 할 일도 있고 결단해야 할 순간도 있겠지만 주님의 소원하심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오늘도 힘을 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막1:16-34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18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