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거듭되는 죄악속에서, 하나님의 백성 유다와 이스라엘은 패망의 직전까지 갑니다. 이제 그들은 희망이 없어보이고, 그들의 죄악은 너무커져서 돌이킬 없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심판밖에 없었고, 그들에게는 소망이 없어 보였습니다. 세상 말처럼, 후회하지만 이미 늦어버린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훗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그들을 향한 사랑을 다시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비록 우리는 하나님을 포기하고 세상것을 택할 때가 있으나,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잘못에 대한 징계는 받을 있으나, 우리가 다시 돌이킬 하나님은 언제나 돌이킬 있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잘못된 선택으로 힘든 길을 걷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희망으로 이끌어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길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 36:11-23


22 바사의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3 바사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니 하늘의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