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필요한 전쟁”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가는데 요시야가 나가서 방어합니다. 느고가 사신을 보내어 만류하지만, 오늘 말씀은 요시야가 느고의 입에서 나온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 뜻을 먼저 분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 생각에 이해 할 수 없는 일 있을 때 하나님 생각을 넘겨짚거나,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 요시아는 중상을 입고 안타까운 죽음을 맞아합니다.
나의 판단보다 기도로 하나님 뜻을 물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읽을 말씀: 역대하35:20-23
20.이런 모든 일이 일어난 뒤, 곧 요시야가 성전 정돈을 마치고 난 뒤에, 이집트의 느고 왕이 유프라테스 강 가에 있는 갈그미스를 치려고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그것을 막으러 나갔다.
21.느고가 요시야에게 전령을 보내어 말하였다. "유다의 왕은 들으시오. 왕은 왜 나의 일에 관여하려고 하오? 나는 오늘 왕을 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나와 싸움이 벌어진 족속을 치려고 나선 것이오. 하나님께서 나에게, 속히 가라고 명하셨소. 그러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오. 하나님께 멸망을 당하지 아니하려거든, 하나님을 거역하는 이 일을 어서 멈추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