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준비하는 자세.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도, 목장을 준비할 때에도, 일터에 나가기 전에도, 
신앙적으로나, 우리들의 삶으로나 무엇이 되었던 대충하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 요시야 왕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에게 직분을 맡겨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규례대로 유월절과 지키게 합니다. 그런데 요시야 왕이 지키라 명한 유월절은 대충 준비한 유월절이 아닌 아주 '철저하게 준비한 유월절' 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요시야 왕의 유월절 이야길 통해 우리에게 주신 메시지가 무엇일까 묵상해 봅니다.

대충하지 말자, 대충살지 말자, 
하나님께 기도하며, 철저히 마음과 우리들의 삶을 준비하라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35:1-19

1 요시야 는 예루살렘 에서, 주님께 유월절을 지켰다. 사람들은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 어린 양을 잡았다.
2 왕은 제사장들에게 각자가 해야 할 임무를 맡기고, 주님의 성전에서 할 일들을 잘 하도록 격려하였다. 
3 왕은 또, 주님께 거룩하게 구별되어서, 온 이스라엘 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에게도 다음과 같이 지시하였다. “거룩한 궤는 다윗 의 아들, 이스라엘 의 솔로몬 왕이 지은 성전 안에 두도록 하십시오. 이제부터 당신들은 그 궤를 어깨에 메어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들은 다만 주 당신들 하나님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 을 섬기는 일만을 맡게 됩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