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렸던 말씀의 별견”


힐기야제사장은 성전에서  율법을 발견합니다. 얼마나 말씀없이 살았으면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할까요? 주부가 주방에서 양식을 발견했다는 말 같아보입니다.

요시야왕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기 시작하자 애통해하며 자신의 옷을 찟습니다.

우리의 삶에 개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말씀없이 살아가는 삶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입니다.

아모스선지자의 말처럼 물이 없어 갈증이 아니고, 양식이 없어 주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함이라고 했습니다( 암8:11-14)

잃어버린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그 말씀 그대로 살아갈 때 우리의 삶에 개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34:14-33

14.힐기야 제사장은, 주님의 성전에서 궤에 보관된 돈을 꺼내다가, 모세가 전한 주님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15.사반 서기관에게, 자기가 주님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그 책을 사반에게 주었다...

18.사반 서기관은, 힐기야 제사장이 자기에게 책 한 권을 건네 주었다고 왕에게 보고했다. 그리고 사반은 그 책을 왕 앞에서 큰소리로 읽었다.

19.왕은 율법의 말씀을 다 듣고는, 애통해 하며 자기의 옷을 찢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