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이브
한 밤 중에, 들 밖에서 양떼를 치던 목자들은 갑작스럽게 나타난 천사 때문에 화들짝 놀랍니다.
아마도 그들이 유령이거나 헛것을 본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빛추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혹여나 심판이 임한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두려워 하는 그들에게, 천사는 두려워 말라며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노라 말합니다.
우리의 삶에도 저 목자들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또 안좋은 일이 생긴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지쳐가는 삶에, 예수님의 말씀들은 우리에게 힘을주고 능력을 줍니다.
마치 지쳐있던 목자들의 삶에, 큰 힘과 소망을 주신것 처럼 말입니다.
이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을 기대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물, 산타, 파티와 같은 세상사람들이 바라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오직 예수님을 기념하는 하루가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충만한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읽을 말씀: 누가복음2:1-14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