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희생적 순종"

 

천사는 마리아에게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고합니다.

마리아는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당신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에게는 4가지가 없습니다. 자기의 뜻이없고, 자기의 일이없고, 자기의 계획이 없고, 자기의 몫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뜻과 일과 계획과, 몫을 위해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마리아처럼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음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일을 위한 희생을 통하여 일어납니다.

오늘도 나의 자존심과 나의 자아를 주께드리는 희생적 순종으로 주님이 나의 삶에 주인 되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누가복음1:26-38

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