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성벽을 쌓으라
세상의 우상들로 나의 마음을 빼았겨, 하나님과 멀어져, 나의 신앙의 성벽이 무너졌다면,
'다시 쌓아야 합니다.'
저는 성경에서 '성벽'이라는 단어를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단어들이 생각이 듭니다.
'내 마음', '내 삶', '내 신앙' 그리고 '내 믿음'
우린 이것이 무너졌을때, 주님 앞에서 범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신앙의 성벽이 튼튼히 서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환난중에 만난 하나님을 경험한 므낫세 왕도 제일 먼저 한 일은 '성벽을 높이 쌓아 올리고', 그리고 '성전 안에 있던 우상들을 없애 버리는 일'을 하였던 것입니다.
지금 '내 마음', '내 신앙,' '내 삶'이 무너지셨습니까? 다시 기도와 간구로 우리 마음의 성벽을, 그리고 나의 신앙의 성벽을, 믿음의 성벽을 쌓아 올리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33:14-25
14 이런 일이 있은 뒤에, 므낫세는 '다윗 성' 밖, '기혼 샘', 서쪽 골짜기의 한 지점에서 '물고기 문'에 이르기까지, 외곽 성을 쌓아 오벨을 감싸고, 그 성벽 높이를 한껏 올려 쌓았다. 그는 또 유다의 요새화된 성읍에 군대 지휘관들을 배치하였다.
15 그는 또 서언 안에 있는 이방 신상들과, 그가 가져다 놓은 목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님의 성전이 서 있는 산에다 만들어 놓은 이교의 제단과, 예루살렘 곳곳에 만들어 놓은 이교의 제단을, 모두 성 밖으로 가져다 버렸다.
16 그는, 주님의 제단을 다시 고치고, 화목제와 감사데를 그 제단 위에서 드렸다. 그는 유다의 모든 백성에게,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섬기라는 명령을 내렸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