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듣지아니하므로..”

세우는 것은 오랜세월이 걸리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므낫세는 아버지 히스기야가 오랜시간 세운것들을 한순간에 무너뜨립니다. 
하나님은 그 이유를 정확히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듣지아니하므로..”
결국 므낫세는 모든 것을 빼앗기고 쇠사슬에 묶여 바벨론으로 끌려가며수치와 환란을 당합니다.
므낫세는 그제서야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앞에 마음을 돌이키고 겸손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겸손히 주의 말씀을 듣고 돌이키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33:1-13
10.주님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않았으므로,
11.앗시리아 왕의 군대 지휘관들을 시켜, 유다를 치게 하시니,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아 쇠사슬로 묶어, 바빌론으로 끌어 갔다.
12.므낫세는 고통을 당하여 주 하나님께 간구하였다. 그는 조상의 하나님 앞에서 아주 겸손해졌다.
13.그가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그 간구하는 것을 들어 주셔서, 그를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다시 왕이 되어 다스리게 하셨다. 그제서야 므낫세는 주님만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달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