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과 겸손


 하나님의 응답으로 히스기아는 죽을병에서 회복됩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살만해지자 히스기야는 교만해졌습니다.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에게 감사하지도 영광을 돌리지도 않았습니다.

 

 살만해질 때, 만사가 잘 될 때일수록 교만의 싹을 경계해야합니다 

교만은 패망을 불어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겸손은 우리를 패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

교만을 경계하며 겸손을 추구하는 우리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역대하32:24-33


24 그 무렵에 히스기야가 병이 들어 거의 죽게 되었는데, 히스기야가 주님께 기도하니, 주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시고, 회복될 것이라고 하는 징조를 보여 주셨다. 

25 그러나 히스기야가 교만한 마음으로, 받은 바 은혜에 감사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진노가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내렸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