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겁을 주자 히스기야왕은 백성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세상의 어떤 강한 팔도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고 힘을 주며 격려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헤립은 부하를 시켜 계속 해서 하나님을 비방하는 말로 인해 백성들은 그말이 진리처럼 들리고 낙심하며 두려워 합니다.
두렵고 힘겨운 전쟁과 같은 삶에서 우리는 누구의 말에 귀를 기우려야 할까요? 세상이 주는 길과 거짓으로 꾸며진 말들은 우리를 낙심케만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세상의 거짓된 말에 속지말아야 합니다. 히스기야와 이사야가 하늘을 향해 간절히 주님을 찾았던 것 처럼 우리의 삶도 그분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32:1-23
18 산헤립의 부하들은 예루살렘 성 위에 있는 백성을 보고 유다 말로 크게 소리를 질러, 백성을 두렵게 하고 괴롭게 하면서, 그 성을 점령하려고 하였다.
19 그들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두고 말하기를, 마치 사람이 손으로 만든 세상 다른 나라 백성의 신들을 두고 하듯이 거침없이 말하였다.
20 히스기야 왕과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 예언자가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부르짖어 기도하니,
21 주님께서 한 천사를 보내셔서 앗시리아 왕의 진열에 있는 큰 용사와 지휘관과 장군을 다 죽여 버리셨다. 앗시리아 왕은 망신만 당하고 자기 나라로 되돌아 갔다. 그가 그의 신전으로 들어 갔을 때에, 제 몸에서 난 친자식들 거기서 그를 칼로 죽였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