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을 위한 기도

 오랜 세월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본적이 없는 북쪽지파 백성들이 부정한 채로 유월절 행사에 임하게됩니다
히스기야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비록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을지 모르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예식에 참여한 이들을 용서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20절에 “백성의 아픈 마음을 고쳐 주셨다”고 했습니다. 불편했던 마음, 서로 의심스러운 눈치로 바라보았던 마음, 죄책감들이 모두 사라지고 예배하는 공동체 위에 온전한 평안이 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쳐주심과 회복을 바라는 기도가 우리안에 넘칠수 있기를 바랍니다.

읽을말씀 : 역대하30:13-27

18 그러나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지 않은 채로 유월절 양을 먹어서, 기록된 규례를 어겼다. 그래서 히스기야가 그들을 두고 기도하였다. "선하신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19 비록 그들이 성소의 성결예식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하지 못하였어도, 그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곧 조상 때부터 섬긴 주 하나님께 정성껏 예배를 드렸으니, 용서하여 주십시오." 
20 주님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의 아픈 마음을 고쳐 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