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과 변화의 예배

참된 개혁은 개개인의 변화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 성전이 청결하게 되어지고 예배하는 자들이 가지고 온 감사의 예물이 넘쳐났습니다. 그것이 너무 많아서 제사장들이 다 감당 할 수 없를 정도였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베드리는 일이 이제 다시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회개할 때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차적인 반응은 감정적인 변화입니다. 자신의 죄악에 대해서 아파하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적인 반응이 회개의 전부가 아닙니다. 
변화는 생활 속에서 구체적인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루터는 “당신의 돈지값이 회개하기까지 당신의 회개를 믿을 수 없다” 고 하였습니다.
나의 삶에 구체적인 삶의 변화들이 일어나 예배가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29:29-36
31.히스기야가 나서서 "이제 제사장들이 몸을 깨끗하게 하여서, 주님께 거룩하게 구별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가까이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주님의 성전으로 가지고 오십시오" 하고 선포하니, 드디어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 왔다. 더러는 그들의 마음에 내키는 대로 번제물을 가져 오기도 하였다.
32.회중이 가져 온 번제물의 수는, 수소가 칠십 마리, 숫양이 백 마리, 어린 양이 이백 마리였다. 이것은 다 주님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었다.
33.번제물과는 달리 구별하여 드린 제물은, 소가 육백 마리, 양이 삼천 마리였다.
34.그런데 번제로 바칠 짐승을 다 잡아 가죽을 벗기기에는 제사장의 수가 너무 모자라서, 이 일을 끝낼 때까지, 성결 예식을 마친 제사장들이 보강될 때까지, 제사장들의 친족인 레위 사람들이 제물 잡는 일을 거들었다. 사실, 자신들의 성결을 지키는 일에는, 제사장들보다는 레위 사람들이 더욱 성실하였다.
35.제사장들은, 제물을 다 태워 바치는 번제물도 바쳐야 할 뿐 아니라, 이 밖에도 화목제물로 바치는 기름기도 태워 바쳐야 하였다. 번제와 함께 드리는, 부어 드리는 제사도 제사장들이 맡아서 하였다. 이렇게 하여,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일이 다시 시작되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