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청소


 히스기야는 아버지 아하스가 하나님을 버리고 등을 돌림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보았기에 왕이되자마자 닫혀있던 성전의 문을 열고  레위 사람들을 불러 모아 성전 안팎의 더러운 것을 없애고 성결하게 합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저버리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고 수치와 패배를 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먼저 예배의 자리를 성결케 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힘씁니다. 


 하나님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거룩한 성전이라 하시고 그 성전이 더럽혀 지면 멸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죄와 우상숭배로 성전이 더렵혀 있다면 겸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성전의 문을 열고 더러워진 나의 마음을 깨끗히 청소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바랍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29:1-19

3 그는 왕이 되던 그 첫 해 첫째 달에, 닫혔던 주님의 성전 문들을 다시 열고 수리 하였다. 

4 그는 또 제사장으로서 레위 사람들을 성전 동쪽 뜰에 모으고, 

5 그들에게 말하였다. “레위 사람들은 나의 말을 잘 들으시오. 이제 그대들 자신을 먼저 성결하게 하고, 또 그대들의 조상이 섬긴 주 하나님의 성전을 성결하게 하여,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말끔히 없애도록 하시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