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나무조각?
구약성경 시대에 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왕들을 타락하게 만든 ‘우상’은, 오늘날의 우리가 보기에는 사실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나무로 만든 조각에 왜 그렇게 사람들이 집착하고 타락한것일까?
우리는 그런 우상조각을 섬기지 않으니 우상숭배와 거리가 먼 것일까?
등등 여러가지 질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상숭배의 진정한 위험성은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왕들은 위기의 순간,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우상을 통해 마음의 안식을 얻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달리 눈에 보이고, 당장에 필요한 마음의 안정을 주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우상은, 이스라엘을 점점 더 우상에 집착하게 만듭니다.
이것은 오늘날의 우리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마음이 허할 때, 삶의 문제 때문에 지쳐있을 때 무엇을 의지하는지를 보면 우리의 우상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잠시 마음에 위로를 주는듯 하고, 즐거움을 주는듯 하고, 마음의 안정을 주는듯 하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그것은 우리를 점점 더 집착하게 만들고, 결국 우리를 타락하게 만들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우상들을 마음에서 모두 무너뜨려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때로는 불안하고 초조해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는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알고 계시고,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면, 헛된 우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감격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27장 1-9절
6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7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8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요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십육 년이라
9 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