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웃시야는 유다왕이 되어 부친 아마샤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합니다. 그의 옆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돕는 스가랴선지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삶을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스가랴가 사는 날 동안’이라는 재한 된 표현은 웃시아의 삶이 그 이후에 어떠할 지 예상하게 됩니다.
그는 스가랴가 떠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교만한 삶을 살아갑니다.
나의 곁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도록 돕는 스가랴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끼? 하나님은 스가랴와 같은 사람을 통하여 나의 삶을 인도하시며 형통하게 하십니다.
스가랴와 같은 사람을 존귀히 여기며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26:1-15
3 웃시야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열여섯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쉰두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골리아는, 예루살렘 태생이다.
4 그는 자기의 아버지 아마샤가 한 모든 일을 본받아서,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
5 그의 곁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가르쳐 주는 스가랴가 있었는데, 스가랴가 살아 있는 동안, 웃시야는 하나님의 뜻을 찾았다. 그가 주님의 뜻을 찾는 동안은, 하나님께서 그가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하여 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