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과의 싸움
교만에 빠진 아마샤는 이스라엘과도 전쟁을 벌이지만 하나님이 빠지신 전쟁에서 승리할리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처참하게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 속에도 아마샤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승리를 맛보고 돌아오는 길목에서 하나님의 의가 아닌 우리의 의를 드러내지는 않는지 경계하며, 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겸손히 살아갈수 있어야 합니다
읽을말씀 : 역대하25:14-28
19 당신은 에돔을 쳐부수었다는 것을 스스로 대견스럽게 여겨 자랑하면서, 건방지게 우쭐대지만, 차라리 당신 궁전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별 탈이 없을 터인데, 어찌하여 당신은 당신 자신과 유다를 함께 멸망시킬 화근을 스스로 불러들이고 있습니까?"
20 그가 이렇게 말하여도 아마샤는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다. 유다 사람들이 에돔 신들의 뜻을 물으므로, 하나님께서 유다 사람들을 여호아스의 손에 넘겨 주시려고, 아마샤의 마음을 그렇게 만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