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아마샤는 온전하 마음으로 행하지는 않았지만 늘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따르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는 왕이 였습니다. 전쟁을 위해 많은 값을 치루고 훌륭한 용사들을 고용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듣고 그들을 돌려보내고 담대히 그의 백성들과 전쟁에 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결단하여 믿음으로 행하였던 아마샤에게 하나님은 승리와 그전에 잃었던 재물보다 더 많이 채워주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늘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이길 수 없는 상황이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따르는 이에게 언제나 승리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상급이 있습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25:1-13
7 그러나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가서 말하였다.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이스라엘 군대를 데리고 가지 마십시오. 주님께서는 북왕국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계시지 않으십니다.
8 그런데도 임금님께서 북 이스라엘 군대를 데리고 출동하시거든, 힘써 싸워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임금님이 대적들 앞에서 엎어지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임금님을 이기게도 하실 수 있고, 지게도 하실 수 있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