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요아스왕은 하나님을 위해 훼손된 성전을 다시 보수하고 예배를 회복시키게 할 정도의 신앙이 있었던 왕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호야다 대제사장이 죽은 이후, 신앙 생활을 저버리고 세상의 안락을 선택합니다.
그의 잘못된 선택은, 이후 다시한번 이스라엘에 재앙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모습속에서, 우리는 신앙의 자리를 지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신앙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결국 우리의 신앙을 지키는 길입니다.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우리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를 지켜내야 합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24:15-27
17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18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19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