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말씀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멸절시키기 위해, '아달랴'는 다윗 왕조의 씨를 모두 죽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하나님의 제사장 여호야다와 그의 아내 여호세바가 한 아이 '요아스'를 살려 냅니다.
여호야다와 그의 아내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하나만 붙들고, 그의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고 지켜낸 것입니다.
이들의 모습을 보며.
나의 모습을 비춰 봅니다.
'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을 믿고, 신뢰하며 살고 있는지!'
'내 삶이 가망 없어도, 내 삶이 고난 중에 있어도, 주의 말씀을 내려 놓지 않고 끝까지 붙들며 살고 있는지!' 돌이켜 봅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23:1-21
1 여섯 해를 기다린 여호야다 제사장은, 일곱째 해가 되자, 드디어 용기 있게 결단을 내리고, 군대 지휘관들인 백부장들, 곧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과 밀약을 맺었다.
2 이들 백부장들은 유다의 모든 성읍으로 돌아다니며,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족장들을 모아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왔다.
3 그들이 모두 하나님의 성전에 모여, 왕의 아들 요아스와 언약을 세웠다. 여호야다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기에 왕세자가 계십니다. 이 분이 왕이 되셔야 합니다. 이것은 다윗 자손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주님의 약속을 따르는 것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