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그대로 갚아 주신다.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합의 딸 아달랴였습니다.
아달랴는 아하시야를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고, 그는 아합 가문이 행한 것 처럼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 숭배에 빠진 아합의 통치 방식, 그대로 따랐던 것입니다.
아하시야는 요람과 연합하여 전쟁을 치루던 중 요람이 부상을 입어 이스르엘로 갔고, 그를 문병하기 위해 이스르엘에 간 아하시야는 예후에 의해 죽게 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일을 그렇게 꾸며 놓으셨던 것이었습니다.
7절 말씀에 '아하시야는 요람에게 문병을 갔다가 오히려 해를 입게 되었다.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일을 그렇게 꾸미셨기 때문이다.'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고, 회개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그 죄에 대한 벌을 그대로 돌려주십니다.
그래서 주님 경외하는 마음으로, 항상 내 삶을 돌아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큰 죄를 범하지는 않았는지....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나의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은 없는지 말입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살아보려 합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22:1-12
3 아하시야 역시 아합 가문의 길을 따라 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4 그는 아합 가문을 따라 주님 앞에서 악을 행하였다. 그는 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아합 가문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다스리다가, 그만 망하고 말았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