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앙의 길로 가지마세요.
신앙의 길을 따르지 않고 불신앙의 길을 따른 여호람왕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애끓는 안타까움으로 경고하실 때 겸손하게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가 복된 인생입니다.
회개없이 살아가는 것이 익숙해지지 말아야 합니다. 회개 없는 삶은 마치 신발끈이 풀어진 채 달려가는 자와 같아서 언젠가 자신의 죄의 끈에 걸려넘어집니다.
회개하는 시간은 영혼의 샤워와도 같습니다.
복된 인생의 길을 가기 원한다면 죄와 불신앙으로 부터 돌아서야 합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21:11-20
11.그는 또 유다의 여러 산에 산당을 세우고, 예루살렘 주민에게 음행을 하게 하였고, 유다 백성을 그릇된 길로 가게 하였다.
12.그래서 엘리야 예언자가 그에게 다음과 같은 글을 보냈다. "임금님의 조상 다윗의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유다 왕 네 아버지 여호사밧이 가던 길과 네 할아버지 아사가 가던 길을 따르지 아니하고,
13.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이 걷던 길을 따라가고 있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으로 음행을 하게 하기를, 마치 아합 왕가가 하듯 하였다. 또 너는 네 아버지 집에서 난 자식들, 곧 너보다 착한 아우들을 죽였다.
14.이제 나 주가 네 백성과 네 자식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산에 큰 재앙을 내리겠다.
또 너는 창자에 중병이 들고, 그 병이 날로 더 악화되어, 마침내 창자가 빠져 나올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