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여호사밧이 25년간 유다를 다스리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습니다. 그러나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음으로 여전히 하나님께서로 돌아오지 않은  백성들이 있었고, 악한 이스라엘의 왕 아하시야와 교류로 인해 하나님은 그들의 계획을 막으시고 이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심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정직하고 바르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삶에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를 유혹하고 넘어 뜨리려 할 때,  여호사밧이 그 큰 전쟁 앞에서 하나님을 찾고 찬양하며  믿음으로 나아가 나의 능력되신 하나님을 경험했듯이, 나의 모든 순간 순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삶의 전쟁 앞에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싸우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 20:31-37

32 여호사밧은 자기의 아버지 아사가 걸어 간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걸어, 주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33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아서, 백성이 조상의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지는 못하였다.

34 여호사밧의 나머지 역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역사책’에 다 기록되었고, 그것은 ‘이스라엘 열왕기’에 올랐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