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존 비비어가 쓴 “구원”에 보면 존이  간음죄로 감옥에 있는 전도자를 방문하여 그가 주님과 멀어진 이유를 질문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예수님이 대한 사랑이 식은 것이 언제인가요?”
“ 아닙니다. 나는 주님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나는 단지 하나님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 감옥은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자비였습니다.”
불신자들에는 두려움은 심판과 영원한 형벌에 대한 마음이지만 성도들에게 두려움이란 경외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죄를 싫어하시는 지 아는 것이고, 그분의 불꽃 같은 눈 앞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삶을 사는 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19:1-11
6.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은 맡은 일을 할 때에 삼가 조심하여 하시오. 그대들이 하는 재판은 단순히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들이 재판할 때에 그대들과 함께 계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임을 명심하시오.
7.주님을 두려워하는 일이 한 순간이라도 그대들에게서 떠나지 않도록 하시오.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불의하지도 않으시며, 치우침도 없으시며, 뇌물을 받지도 않으시니, 재판할 때에 삼가 조심하여 하도록 하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