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행(僥倖)을 기대하지 마세요.

요행은 '뜻밖에 얻은 행운' 이란 뜻입니다.
우리의 삶은 뜻밖에 얻어지는 럭키한 삶은 없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있습니다.
오늘 아합은 여호사밧에게 자신의 왕복을 입혀 전쟁에 나가 스스로 살아 보려하였지만, 도리어 그는 누군에서 쏜 화살에 옷깃을 맞아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아합왕은 요행을 부려 살려 하였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위기 가운데 하나님을 부르짖더니 주님이 살려 주셨습니다.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에게 위기가 닥쳤습니까? 
여호사밧처럼 큰 소리로 주님을 부르짖어 보시길 바랍니다.

"주여"

읽을말씀:역대하 18:28-34

29 이스라엘 의 아합 왕이 여호사밧 에게 말하였다. “나는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갈 터이니, 임금님께서는 왕복을 그대로 입고 나가십시오.” 그런 다음에, 이스라엘 왕은 변장을 하였고, 그들은 싸움터로 들어갔다.   
30 시리아 왕은 자기와 함께 있는 병거대 지휘관들에게 말하였다. “귀관들은 작은 자나 큰 자를 상대하여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만 공격하시오.” 
31 병거대 지휘관들이 여호사밧 을 보고 “저 자가 이스라엘 왕이다” 하며, 그와 싸우려고 달려들었다. 여호사밧 이 기겁을 하여 소리를 쳤다. 주님께서 그를 도우셨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에게서 떠나가게 하신 것이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