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성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왕하13:1-13
"그러나 여호아하스가 주님께 간절히 용서를 구하니, 주님께서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다.
이스라엘이 시리아 왕의 억압으로 고난을 받고 있음을 보셨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길을 그대로 걸으며, 사마리아에는 아세러 목상까지도 그냥 세워두었다 (4,6)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었으나 조상들 살아간 대로 타성에 젖은 죄가운데 살아갑니다.
새로운 삶, 새로운 인생을 원한다면 타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놀라운 것은 여호아하스가 악한 왕인데 위기 가운데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간구하니 하나님은 그를 돌아보십니다.
그런데 역시 그 뒤에 타성에서 돌이키지는 않고 또 예전의 삶을 살아가므로 구원이 일회적인 것으로 끝나고 맙니다.
타성에 젖은 죄에서 벗고
이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날마다 구원의 감격과 새로운 삶을 경험하게 됩니다.